제목: 다만 바라 볼 십자가 (히 12:2)
사랑의 봉사자로 알려지는 손 양원 목사는 다만 바라 볼 것은 십자가임을 ?그의 일기 중에 다음과 같이 기록한 바 있다. "1950년 6월 24일. 금. ?맑음(음력 5월 28일)..... 자 이제부터는 주께서 내 죄근을 뽑아 주시든지, ?범죄 기회를 안 주시든지 천당이고 지옥이고 내 문제 할 바 아니고, 나는 ?다만 십자가만, 주만 앙모할 뿐, 일체 뒤의 것, 땅의 것, 내 육에 관한 ?것은 다 잊어 버리고 하늘의 것 앞에 것만 바라보기로 한다" 가 그것이다. ?우리도 다만 십자가만, 주님만 바라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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