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명케하는 분노

  조회수 : 15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단명케 하는 분노. 가가와 도요히꼬<이사야의 명상>에서
(잠14:29-)

학은 천년, 거북이는 만년이라고 하여, 장수의 대표자로 알려지고 ?있는데, 동물학자의 연구에 의해도, 거북이는 확실히 8, 9백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일생 물 위에 떠올라 있다가는, 육지에 오르기도 ?하고, 그리 큰 운동을 하는 일 없이, 평온한 생활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 또 학이 장수하는 비결은, 포식을 하지 않는 것, 먹은 것을 오랫동안 장에 ?머물러 있지 않게하는 것, 이것은 자가중독을 일으키지 않기 위한 것으로 ?인간에게 있어서도 극히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근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은 매일 정오가 되면, 동무들을 불러다가 유희를 ?한다. 이것은 동물원에 가도 볼 수 있는 일인데, 이러한 생활은 확실히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인간도 너무 아글타글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긴 안이한 생활을 보내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말을 뛰돌아치기 때문에 ?15년 밖에는 못살고, 그것에 비하면 소가 오히려 장수한다. 인간에게 ?술마시는 것, 매독에 걸리는 것이 없다면 125세까지는 살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노하는 자는 단명하다. 온유 화목은 장생의 비결이다. ?웨슬리는 폐병으로 죽게된 일이 있었지만, 80세이상 살았다. 옛부터 종교가 ?중 장수자가 많은 것은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수양을 쌓은 결과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