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누릴 것으로 알아 안될 행복

  조회수 : 15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당연히 누릴 것으로 알아 안 될 행복
(전 2:11-12, 3:12)

아프리카 원시림의 선교사 슈바이처 박사의 젊은 시절이었다.
즉 그가 스물 한 살 되던 어떤해의 아름다운 봄날 아침, 그가 균스바흐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목사관에서 잠 깨었을 때, 문득 그의 머리에 떠 오른 ?생각은 " 나는 이런 행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 서는 안 되겠다. 나는 이 ?행복의 댓가로 이 세상에 무엇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생각한 그는 30 세가 되는 때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타이르기를 앞으로 30 년은 남을 위해 살아 보자"라고 ?했던 것이다. 행복한 것을 아는 것은 훌륭하지만 당연히 누릴 것으로 알지 ?않는 일도 훌륭하다. 우리 누구나 그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