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 작가에게도 있은 질투
극작의 수완에 있어서는 도이취 최고의 작가로 알려지는 실러는, 역시 ?도이취의 작가인 괴테의 작품 <타우리스섬의 이피게니에> 에 대하여 솔직히 ?다음과 같이 말한바 있다. "이것은 도이취의 유일한 극작품이다. 그리고 ?지금 내게는 같은 것을 쓸 수는 없다고 생각되므로, 질투까지도 느낀다" ?라고. 생래의 사람은 아무리 학문을 쌓는다 해도 질투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주안에서 다시 나야.....
W. 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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