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본 적은 없어도 한 일을 보고 발견한 하나님
하나님의 작품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과 지혜와 선하심을 선포한다. ?옛날에 훌륭한 기독교인인 독일 영주가 있었는데 그는 라인강변의 훌륭한 ?옛 성에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한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그의 ?왕자로서의 덕으로 인하여 모든 주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한번은 ?그가 집에 없는 동안에 한 프랑스 귀족이 그 영주의 손님으로 왔었다. 이 ?손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며, 결코 어떻게든 하나님을 신뢰하려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어느날 영주인 남작과 그의 친구가 이야기를 나눌 때 ?그 친구는 남작을 매우 슬프게 하는 말을 하였으며, 남작으로 하여금 ?"당신은 그렇게 말함으로써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 두렵지 않소?" 라고 ?외치게끔 하였다. 하지만 그 프랑스인은 그가 결코 하나님을 본적이 ?없으며 하나님께 아무런 관심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대답하였다. 그 ?주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 친구의 논리의 오류를 그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오는대로 그것을 잡을 결심을 하였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그는 여러 가지 아름다운 것들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 의심자를 그의 ?성과 땅 주위로 안내하였다. 그는 다른 것들 중에서 몇몇 매우 아름다운 ?광경들을 그 친구에게 보여 주었다. 그 친구는 그것을 보고 매우 감탄하였 ?으며, 영주는 "이것들은 모두 내 아들이 설계한 것이요" 라고 말하였다. ?정원은 그의 아들에 의해 고상하고 훌륭하게 설계되고 가꾸어졌으며, ?모두 아담하고 단단하게 건축된 마을의 집들도 그의 아들에 의해서 ?설계되었었다. 그 신사는 이 모든 것을 보고난 후에 "당신은 그와 같은 ?아들이 있으니 참으로 행복하겠소!"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영주는 곧 ?그가 그처럼 훌륭한 아들을 데리고 있는지 어떻게 아느냐고 그에게 물어 ?보았다. 그는 "그가 한 일을 보고 알았소" 라고 대답하였다.
"하지만 당신은 그를 본적이 없지 않소?" "없지요. 하지만 나는 그가 한 ?일로 그를 판단했기 때문에 그를 매우 잘 안다오." 하나님의 작품들은 ?우리를 가르쳐 준다. "인간의 발이 한번도 닿지 않은 거칠고 숨겨진 모든 ?골짜기가 그들을 지으신 자,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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