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더 큰 총애를 받은 자에 대한 부러움
한 지혜로운 로마인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선물보다는 그의 총애를 받고 싶다." 왜냐하면 그는 존경할 만하고 ?이해심이 깊은 황제였으며, 따라서 그의 총애 역시 존귀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키루스가 그의 친구들 중의 한 사람에게는 키스를 해주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V자 모양의 금메달을 주었을 때 금메달을 받은 사람은 ?키루스의 보다 큰 총애를 나타내는 키스를 받은 사람을 부러워했다. ?이와 같이 참된 그리스도인은 어떤 세상적인 위로를 받는 것보다 하나님께 ?열납되는 특권을 갖는 것을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의 얼굴의 광채 ?속에는 생명이 있고, 그의 은총은 늦은 비를 내리게 하는 구름과 같기 ?때문이다.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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