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한 고아가 보여주는 사랑

  조회수 : 14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신경이 예민하고 또 얼굴이 별로 아름답지 못한 8살 난 고아가 놀이 ?친구에게는 물론 원장에게도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 고아원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이 소녀를 내보낼 궁리를 하고 있었다.

어느날 이 소녀와 같은 방을 사용하는 친구 하나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그 소녀가 외부의 누군가와 서신 교환을 한다는 것이었다. ?모두들 기뻐했다. 이 사건이 소녀를 고아원 밖으로 내보내는 계기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제보자는 책임자들을 데리고 어느 나무밑으로 ?갔다.

땅에서 가장 가까운 나뭇가지에 종이 쪽지가 걸려 있었다. 의기양양해서 ?그들은 쪽지를 펴보았다. 순간 모두들 놀라는 표정이었다.
"이 종이쪽지를 찾아내는 사람에게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신체적인 결함, 재능, 지위 등과는 관계없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마음의 평화를 간직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