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덕 철학자들과 자살 - 에를링하겐 -
마태27:5; 행1:18; 롬14:7-8
위대한 도덕 철학자들 중에는 자살이 사회에 대한 침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플라톤은 국가에 대한 침해라고 말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도시 국가가 자살에 의하여 더럽혀진 곳에서 깨끗해져야 요구하고 있다. ?칸트는 자살은 인류에 대한 침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생각에는 놓쳐서는 ?안될 하나의 이유가 포함되어 있다. 만일 자살이 일반적으로 시인되어 ?버린다면 사회는 지탱해 나갈 수 없으리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