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이취 국민과 휴식
도이취 국민은 누구나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만큼 그들은 ?실로 궁색할 것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나,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생활에 철저하고, 노동에 철저한 도이취인은, 또 휴양에 대해서도 일로 ?철저한 바 있는 것이다. 언제나 노동복을 입고, 일만 하는 것 같던 상점의 ?소사도,일요일 만 되면, 깨끗한 옷으로 바꾸어 입고, 유유히 공원을 산보하 ?는 것이다. 혹은 교회로, 공원으로 나가는 것이다. 또 마을의 농부들도, ?이날만은 호미를 버리고 혹은 거리로, 교회로, 공원으로 가는 것이다. ?일하는 것을 즐기는 도이취인은 또 휴양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즐거워 하는 ?국민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새 주일을 위한 힘을 기르고, 새 기분으로 ?일에 착수 하는 것이다. 실로 철저한, 배울 만한 국민이 아니가?
- 모리자끼 쟁이찌 <도이취국민을 배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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