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복케 하는 인정
잠20:28
이탈리아의 애국자인 가리발디 장군은 사르디니아에서 어떤 날 양이 ?우리를 떠났기 때문에 그것을 찾노라고 고생하는 목자를 만났다. 장군은 곧 ?병사들로 하여금 등불을 켜들고 한 마리의 양을 찾게 했다. 그들은 명령에 ?따라 부근을 샅샅이 뒤졌으나, 찾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기상시간이 ?되었으나, 장군은 일어나지를 않았다.
직속 병졸은 이상히 생각하여 장군실에 들어가 보니, 장군은 밤새도록 양을 ?찾다가 그것을 찾아가지고 돌아와 피곤하여 쉬는 것이었다. 모든 병사는 ?그의 인정에 그저 감격할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인정(남을 동정하는마음)은 언제나 감복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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