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취 여성과 화장

  조회수 : 15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도이취 여성과 화장
(벧전 3:3-4)

도이취의 거리를 걷고 있으면, 많은 여성들의 화장하지 않은 그대로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여자의 본 얼굴 그 대로를 보고 싶으면 도이취에 가는 ?것이 좋다. 도이취의 여성들은 그만큼 화려한 화장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것은 도이취 국민이 <화장미 보다는 건강미>를 구하고 있는 ?때문이다. 정부에서도 역시 "전 도이취의 여성이여! 화장을 버리고 ?건강미를 만들도록 하라" 고 명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응하기 위하여서인지, 되이취의 여중 중에는 크림마저 사용하지 ?않는 부인이 많다. 그리고 어머니로서의 강한 육체, 건강미의 어머니를 ?만드는데 열중하고들 있다. 화장의 문제는 접어두고라도, 우리 나라의 ?부인, 우리 나라의 모성은, 더욱 더, 건강해지도록 그들에게서 배울바가 ?있지 않을까?
- 모리자끼 갱이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