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약과 같이 존재함을 말해야 할 마귀

  조회수 : 15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독약과 같이 존재함을 말해야 할 마귀

어느 목사님에게 고등교육을 받은 한 청년이 찾아와서 불평을 털어놓았 ?읍니다. "목사님, 다른 말씀은 다하셔도 마귀가 있다는 말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 말은 듣자 목사님은 곧장 그 청년을 자기 서재로 ?데리고 가 독약이라고 써 놓은 조그마한 병을 꺼내어, 그 병의 상표를 ?지워버리고 사탕이라고 기록한 후, 그 청년에 내주었읍니다. 그러자 그 ?청년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목사님을 바라보며 "목사님, 분명히 독약이라고 ?기록한 것을 지워버리고 사탕이라고 기록사면 어떻게 됩니까? ?위험합니다." 라고 말했읍니다.
이 때 목사님은 잔잔히 말씀하셨읍니다. "여보게 청년, 성경은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는 마귀가 있다고 말했고,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면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으므로 강단에 선 주의 종들은 ?분명하게 마귀를 마귀하고 말해야 되지 않겠는가? 자네의 불만을 없애 ?주기 위해 마귀가 있는 것을 없다고 말 할 수 있겠는가? 이는 마치 ?독약을 사탕이라고 해서 먹게 하는 죄를 범하는 것과 같은 것이네."
성경은 분명하게 이 세상에 마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과 그 마귀가 ?우리를 도덕질하고 죽이고 멸망시켜며 파괴하기 위하여 언제나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거듭거듭 경고하고 있읍니다.

* 참고성구
(에_3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감주를 ?입으라
(베_(전5:8) 근신하라 개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