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돈을 벌어 하나님께 헌신한 하디경
선교 사업과 성직자 양성으로 일생을 헌신한 올페우스 하디 경은 한때
목사가 되는 것이 그의 꿈이었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성직자가 될 수 없음
을 깨달았다. 그는 이 사실에 괴로와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떠올렸다.
'하나님을 위해 돈을 버는 것도 나의 큰 소명이 되겠구나!' 그리고는 이
렇게 소리쳤다. '오, 하나님 나는 당신의 종이 될 수 있읍니다. 나는 당
신을 위해 돈을 벌겠읍니다. 나의 성직은 돈을 벌고 그것을 당신을 위해
잘 관리하는 것임을 알았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