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돈을 잃고 깨달은 박 윤선 목사
박 윤선 목사님이 미국에 유학하던 시절에 한 번은 10달라를 잃어버렸다.
10여 년 전 고학하는 학생에게 잇어서 10달라는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다.
그는 너무나 아깝고 분해서 한동안 괴로와했다. 그때 그는 자신이 영적으로
잃은 것, 즉 신앙이 약히진 것, 사랑이 없어진 것 등의 손해에서는 하나도
맘아픈 것을 몰랐었음을 깨닫고서 '내 꼴이 뭔가 돈 10달라 잃고 애통해 하
다니, 내가 영적으로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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