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다니며 목사를 헐뜯는 여인

  조회수 : 13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동네 다니며 목사를 헐뜯은 여인
(스 2:1,2)

한 농부의 아내가 그 동네 목사를 헐뜯기 위해 온 동네에 헛소문을 ?퍼뜰렸다. 그런데 얼마 후 그여인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목사를 찾아가 ?용서를빌었다. 그러자 그 목사는 '당신이 내 원을 하나 들어준다면 기꺼이 ?용서하겠소'라고 말했다. 그 여인이 그러겠다고 대답하자, 그는 '그러면 ?집에 가서 검은 암닭의 깃털을 가져다가 마을의 길 모퉁이마다 뿌리고 돌아 ?오십시오'라고 말했다. 그 여인이 시키는 대로 하고 돌아오자 ' 이제는 ?마을로 가서 하나도 빠짐없이 그 깃털을 다시 모아 오시오!'라고 말했다. ?그녀는 당황하여 '그것은 불가능해요'라고 말하자 그는 '내가 당신을 ?용서는 하겠지만 당신이 말한 그 거짓말들로 인해 피해는 취소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 두시오'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