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를 위한 병정의 용기

  조회수 : 16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동료를 위한 병정의 용기

로마인들은 밤에는 그 어떤 사람도 황제의 천막에 접근하지 못하며 만약 ?이를 어기게 되면 사형에 처한다는 법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한 번은 한 ?병정이 손에 탄원장을 들고 그것을 바칠 기회를 기다리면서 황제의 천막 ?부근에서 어정거리다가 경비병에게 발각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는 체포되었 ?다. 이제 그는 즉시로 사형에 처해질 운명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자기 ?천막에서 그 병정의 하소연을 엿들은 황제는 큰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만약 그 탄원장이 그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그를 죽여라. 그러나 만약 ?그것이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그의 목숨을 살려 줘라."
조사 결과 그 병정은 경비를 서는 도중 잠이 들었던 그의 두 동료들의 ?목숨을 살려달라는 탄원장을 제출하려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황제는 ?그들 모두를 용서해 주는 고귀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