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언약관습

  조회수 : 15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동양의 언약 관습

아비시니아 (이디오피아의 옛 이름)에 있을 때 여행가 브루스가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가 묵던 곳의 족장은 그에게 그가 ?그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브루스가 "그러나 만약에 사막에서 당신의 백성들과 만나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싸워야 합니까?" 라고 말하자 족장은 "내가 ?이미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읍니까? 당신을 공격하려고 손을 들거나 ?심지어 자신의 손해를 무릅쓰고 당신을 지키고 도와주지 않는 사람은 비록 ?내 아들인 아브라함이라 할지라도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얼마 동안 대화를 더 나눈 후에 늙은 족장은, 브루스는 ?알아듣지 못하는 토착어로 그의 아들들에게 속삭였다. 그러자 잠시 후에 ?오두막 전체에 사람들이 가득 모였다. 그들의 종교의 제사장들과 수도승들
과 각 가장들이 모여든 것이었다. "그 지체 높은 사람들이 손을 잡고서 약 ?2분에 걸쳐 일종의 기도 (사실은 서약)를 했다. 그 내용은 그들과 그들의 ?자손들이 만에 하나라도 들에서나 사막에서나 강에서 나를 공격하기 위해 ?손을 든다든지 나나 나의 일행이 보호를 구하기 위해 그들에게 피신하게 ?되는 경우가 생겼을 때, 그들이 그들의 생명과 가족과 재산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들의 강조적 표현을 빌어 말한다면 '그들 중의 마지막 자손이 ?죽을 때까지'- 우리를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그들의 자손들은 저주를 ?받게 되리라고 선언하는 것이었다. 나는 의약품과 의료적 조언을 주었고, ?그들은 서약을 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네 말의 밀과 일곱 마리의 양을 ?내 배에 실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