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왕이 오셨다

  조회수 : 1063    / 등록일 : 2006-11-29   / 출처(저자) : 성탄설교/삼환 목사


기쁘다 왕이 오셨다

본문 마 2:1~12

(낮고 천한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왕의 왕이신 주님을 경배하며 이 예배를 살아계신 하나님께 바치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오늘 주의 이름으로 모임 모두에게 큰 기쁨과 평화가 있게 하옵소서. 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어두움의 세력을 물러가고 우리 마음에 한없는 성령의 충만함과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함을 주옵시고.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마음에 자유
함을 주시고 육신의 병이 떠나가게 하시고 저주가 물러가게 하시고 하나님께 큰 영광만 되게 하옵소서. 한없는 축복을 주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시리라고 하는 이 주제로 성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요. 우리 인간을 구원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있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미가5:2에(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 니라.) 사7:14(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9: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선지자와 예언자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보내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유대 땅에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베들레헴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지난달 27일에 추수감사절에 미국의 대통령 부시 대통령께서 이라크를 방문했습니다. 2시간 반 동안 잠깐 이라크를 다녀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큰 뉴스가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미국 대통령이 보통 한 사람의 생명도 중요한데 세계를 돌보고 있는 미국의 지도자가 그 위험한 전쟁터에 가서 군인들과 함께 식사를 한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신문에는 대체로 이것을 놀라운 사건으로 다루면서 깜짝쇼라 이렇게 기사화 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것을 기자들의 눈 일반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깜짝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대통령을 역임한 분에게 들어보면. 평범한 나라의 국가 원수도 외국을 가는 것은 3,4개월 전부터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즉흥적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악수도 누구하고도 못하고 차에서 내리는 것도, 만나는 것도 모두다 계획에 의해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냥 갈 수가 없답니다. 그 경호 보안에 대해서 하늘과 우주와 인공위성과 수많은 작전이 필요하고 부모
님도 모르게 아버지 되시는 전직 부시대통령에게도 알리지 않고 부인에게도 알리지 않고 갔다고 합니다.
얼마나 안보에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작전을 세워 가지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즉흥적으로 오고 싶어 금방 오신 것이 아니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수천 년 전부터 섭리하시고 계획하셔서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죽음과 저주에서 마귀에게서 우리가 구원함을 얻고. 자유와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가 오신 것이 인류의 최고의 기쁨이요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가 이 땅에 오신 것 이상으로 놀라운 일이 없는 것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결혼식을 할 때에 다같이 모인 분들이 하나님께 부르는 똑같은 노래가 하나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의 그 무엇보다 강한 분. 세상의 그 무엇보다 복되신 분. 세상의 그 무엇보다 위대하신 분. 그 분의 축복이 신랑 신부에게 있기를 하면서 찬양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무엇보다 강하신 분이요. 무엇보다 복되신 분이요. 무엇보다 위대하신 분이 우리를 축복하시려고 신랑신분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축복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는 전능한 왕입니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왕입니다. 하늘도 땅도 해와 달별들도 이 온 우주도 지구도 세계를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빛과 어두움을 창조하셨고. 동물과 식물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생명을 보존하시며. 밤과 낮을 다스리시고 생물과 무생물과 하늘과 땅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과 영적인 것과 육적인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생명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