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절정

  조회수 : 1036    / 등록일 : 2006-12-23   / 출처(저자) :


마리아와 요셉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아이를 깊이 사랑하였습니다. 심지어 헤롯왕이 그를 죽이려고 했을 때 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해외로 망명을 가기까지 했습니다(마2:13) ,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자기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자기 아들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성경은"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요3:35)라고 선언합니다. 끔직이 사랑하는 자신의 아들이 어느 날 십자가에 달려"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시53:3)가 될것을 알면서, 첫 번째 성탄절에 그 아들을 천국을 떠나 세상으로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상상이나 하실 수 있습니까?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불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분은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또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