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자녀의 도둑질

  조회수 : 635    / 등록일 : 2007-02-06   / 출처(저자) :


세상에 절도 잘하기로 유명한 남자와 소매치기 잘하는 여자가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게 되었다. 산모가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았는데 아기가 손을 꼭
움켜쥐고 펴려고 하지 않았다. 나중에 아이의 손을 펴 보고 엄마도 간호사도
깜짝 놀랐다. 아기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간호원의 반지를 훔쳐서 쥐고 있었다.
물론 이는 꾸민 이야기지만 도둑 정신은 유전된다는 것을 말해 준다.
영국의 유명한 목회자요 설교자였던 스펄전의 가르침을 보면,
"십일조를 바치지 않고 내가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요,
드려야 할 것을 드리지 않은 것도 도둑질하는 것이요,
주일을 지키지 않는 것도 주일 도둑놈이요,
예배시간에 예배하지 않는 것도 예배 도둑놈이요,
하나님께 드릴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 도둑놈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