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조회수 : 14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전세계에 만연되어 있는 방종과 도덕적인 무관심주의가 자유를 파괴시
킬지도 모른다고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인간의 정신에 질서와 ?권위가 없다면 자유로운 생활 방법은 우유부단함과 분열, 방종 그리고 도
덕적인 무관심 등으로 인하여 자유 그 자체의 멸망에로 이르게 된다.

서구 세계가 겪어온 비극적인 시련은 인간이 ...영웅적인 희생을 통하여 ?자유가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동안에 또 장기간의 안이한 자유
로움을 느끼고 있는 동안에 준비 되어 왔다....
인간은 권리가 의무에 그 기초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우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다.
또한 나약해지는 유혹을 받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굳세어져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주위 상황으로 보아 "예"할 수밖에 없
는 경우에도 정직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이상, 우리가 성스러운 자유를 보존하고싶거든
생활의 주류 속에 질서와 계율을 가져오는 일에 힘써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