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중에서 가장 불행한" 작곡가 베토벤

  조회수 : 14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베토벤의 생애는 한 마다로 말해서 불행 바로 그것이었다. 전기 작가는 ?그의 어린 시절의 불행을 말해 주고 있다. 베토벤의 아버지는 아들의 ?음악적인 재능을 인정하면서 음악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그랬기 때문에 새벽, 동이 틀 때까지도 피아노 앞에 붙들려 있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어린 베토벤은 이러한 고역 때문에 차츰 음악을 싫어하게 되엇다. ?그러나 어머니만은 그에게 큰 위안을 주었다. 그것도 베토벤의 나이 ?17세까지였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 것이었다. 28세가 되면서 ?베토벤은 청각을 잃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그의 정신을 완전히 혼란에 빠뜨리고 말았다. 이것이 원인이 ? 되어 베토벤은 세상을 떠나기까지 비탄에 젖어 있었다. 그러나 자칭 ?"인간 중에서 가장 불행한" 이 작곡가는 18세기 후기와 19세기 초기의 ?위대한 음악들을 작곡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위대한 힘은 인간이 주는 그 어떠한 힘보다도 크다.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모른 척하지 ?않으신다. 장애물을 타파하고 전진하려는 마음의 자세,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하겠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는 순간을 지켜 보던 오른
편 강도의 마음과 그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