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슬픔을 아침이 올때까지 기다리라

  조회수 : 12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깜깜한 슬픔을 아침이 올 때까지 기다리라 인내

런던의 한 신사가 인디아 호텔에서 사업상의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는데, ?이 때 그는 여섯 살 밖에 되지 않은 그의 아들을 그곳에 데리고 갔다. 그 ?신사는 호텔의 여러 개의 문들 중에서 한 문 앞에 아들을 세워 놓고 ?자기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당부하였다. 그 신사는 사업사의 문제에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오랫동안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눈 후에 그만 아들의 ?일을 깜빡 잊어버리고 다른 문으로 나와 버렸다
저녁이 되어 그 신사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의 아내는 아들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그제서야 아들의 일을 기억해 낸 그는 서둘러서 인디아 호텔로 ?돌아갔으며, 자기가 지정해 준 자리에 하루종일 서 있었던 아들을 ?발견하였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그러나 우리의 ?근시안적인 식견으로 인하여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신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소망은 우리를 격려해 주고 ?우리에게 아버지의 때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릴 것을 가르쳐준다. 어두운 ?밤이 다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라. 결국 때가 되면 모든 암혹이 사라지고 ?찬란한 아침이 올 것이다. 그리고 밤 동안에는 슬픔이 가득 찼으나 ?아침이 오면 우리는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