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장 (구 216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조회수 : 958    / 등록일 : 2009-02-04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작시자 미상인 것을 바톨 박사가 [지성소 찬송가집]을 펴내면서 "바라는 성결"의 찬송으로 이를 택하여 작자 미상으로 실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사, 더럽고 완악하고 교만하여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 마음을 깨끗게 하시고 다시는 세상의 것으로 더러워지지 않도록 인도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1절).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서 그의 뜻대로 사용하시도록 해야 할 것이다(2절). 주님의 사랑이 줄과 같이 되어 우리를 매어 위험한 곳에 빠지거나 죄 짓는 곳에 빠지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간구하고 있다(3절). 구세주의 보배피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셔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인도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