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장( 구 231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조회수 : 1292    / 등록일 : 2009-02-05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홰니 제인 크르스바(Famny Jane Cosby, 1820~1915)가 작시하여 작곡자 죤 스웨니(John R.Sweney, 1837~1899)와 커크패트릭(W.J.Kirkpatric)과 헨리 길모어(Henry L. Gilmour) 등이 1894년에 공동 편찬한 [사랑과 찬양의 노래집(Songs of Love and Prais)]에 처음 실었었다.
1절 일생 여정 끝나고 요단강 저 편에 다다랐을 때 주께서 기쁨으로 영접해 주신다는 것이다(요14:2,3).
후렴 주님을 알아내는 방법의 하나가 주님이 수난당하신 흔적인 손의 못자국으로 알수 있다는 것이다.
2절 주님을 만났을 때의 기쁨은 영혼을 매혹시키는 환희라고 했다.
3절 주님을 그리워하던 마음에서 기쁨 중 가장 큰 기쁨을 먼저 택하겠다고 하는 현명한 마음이다.
4절 참으로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있음을 나타냈고 그토록 사모하던 주님을 장차 뵈었을 때 흰옷 입고 황금길을 걸으며 새 노래로 찬양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그렸다.
작시자 크로스비는 1820년 3월 24일 뉴욕주 푸트남군의 싸우스이스트에서 태어났고 9000편 이상의 많은 찬송가를 작시한 작가요 두 눈을 보지 못하는 가장 불행한 사람이지만 가장 행복하게 산 사람이요, 연약한 여성으로 95세까지 장수했다. 1847년에 뉴욕 맹인학교를 마친 후 바로 그 학교의 교사로 남아 11년간을 가르쳤고 1858년 38세 때 맹인 음악가요 그곳의 교사였던 알렉산더 밴 알스타인(Alexander Van Alstyne)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 1860년대에 성가용 시를 쓰기 시작했고 유명한 작곡가들이 곡을 붙였다. 그의 할머니는 성서에 담겨 있는 말씀의 진리를 설명해 주었다. 그리하여 어린 나이에 영적 진리를 가득히 간직하게 되었고 그것이 쉴새없이 시가 되어 흘러나왔다. 그는 마지막 순간 "최후의 5분"까지 남을 돕고 위로하는 편지를 썼고 그의 영혼만 고스란히 그가 평생토록 사랑하던 주님곁에 간 것을 다음날인 1915년 2월 12일 아침에야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