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글즈 대성당의 대주교 휴즈 스토웰(Hugh Stowell, 1799~1865)의 찬송가다.
세상에는 폭풍이 불고 비탄의 물결이 창일해도 우리는 속죄소 즉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평온한 안식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1절). 예수께서 즐거움의 기름을 흘리시는 곳이요 가장 아름다우며 피로 물들여진 소죄소라는 것이다(2절). 주안에서 친교를 나누며 형제나 자매들 사이가 다소 소원해도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3절). 결코 우리의 속죄소인 그리스도 예수를 잊을 수 없다는 것이다(4절).
작시자 스토웰 주교는 1799년 12월 3일 영국 만도의 더글라스에서 태어났다. 위대한 설교자로 대중적이고 박력있는 설교는 많은 사라들을 감동시켰다. 잊을 수 없다는 것이다(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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