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 벨 알렌(Hattie Bell Aleen)이 1938년에 작시한 것으로 되어 있다. 작시자나 작시의 동기와 배경에 대하여는 전해진 것이 없다.
1절 사도 바울은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롬 10:14,15)라고 기록했고, 작시자는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러 나가겠다고 했다.
후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사랑을 알도록 매일 말씀의 증거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2절 주님의 복음은 비밀이 아니다. 주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의 고귀한 목숨을 버리신 것을 우리만 간직하려고 하면 화를 당한다. 주님의 사랑의 뜨거운 흐름은 갈보리산에서 시작하여 세계 수석구석으로 흘러들어가고 있고 역사의 흐름을 가득히 메우고 있다.
3절 주의 복음을 전하는 데 힘을 쓰며 어디 있든지 늘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