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맥그라나한(James McGranahan, 1840~1907)이 1886년에 작시 작곡한 선교 찬송가다. 마 28:18, 20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다.
1절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곳은 어디나 어둠에 쌓여있다. 그러기에 그들은 우상 숭배를 위시하여 온갖 죄 중에 사명서도 그것이 죄인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흑암이 뒤덮인 먼 이방 나라에 사는 수많은 영혼들을 잃어 버리기 전에 희생을 무릎쓰고 구원의 소식을 전하러 갈 자가 누구냐는 것이다.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분부하셨다.
후렴 마 28:18, 20"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셧으니...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찬송시로 엮은 것이다.
2절 전 세계에 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으니 크리스챤 군병들은 일어나 그리로 들어가라는 것이요 복음을 보내기 위해 모든 힘을 다 모으라는 것이며 죄의 사슬을 부수라는 것이다.
3절 주께서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시려고 대신 죽으셨는데 왜 우리가 또 죽으려고 하느냐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나가 생명과 구원을 선포하라는 것이다...
4절 구원받은 백성들의 환성이다. 즉 "하나님께 영광이요"라고 존엄한 노래를 부르게 되리니 만백성에게 이날이 속히 오기를 하나님은 서두르고 계시고 구속받은 영들은 기쁨이 가득하여 "주는 왕이시라, 할렐루야, 주는 대왕이시라"고 외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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