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잭 왓츠(Isaac Watts, 1674~1748) 박사가 성만찬 찬송으로 작시하였다.
주님이 성만찬에서 마지막 하신 일을 생각할 때마다 주님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신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마 26:26이 바탕이 되었다(1절). 주님의 살을 기념하면서 죄없으신 주님의 죽으심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 주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2,3절). 주님은 또한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전희에게 주시며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7, 28)고 하셨다(4,5,6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