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부인으로 찬송시를 써서 남편의 설교를 크게 도운 쎄실 프랜시스 알렉산더(Cecil Frances Alexander, 1818~1895) 여사가 1852년에 쓴 찬송가다.
1절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을 지나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를 부르신 그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시고, 우리 교회와 우리 만족을 부르고 계신다.
2절 두 가지 우상 즉 황금과 우상에서 떠나라고 주께서 부르신다는 것이며 세상의 그 무엇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라고 하신다.
3절 즐거울 때나 슬플 때, 평안할 때나 괴로울 때, 그 어느 때이든 주님은 "이 모든 것들보다 날 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4절 주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온 마음을 드려 주를 섬기며 사랑하겠다는 의지적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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