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장(구 417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조회수 : 1327    / 등록일 : 2009-02-2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Lelia Naylor Morris, 1862~1929) 여사가 1912년에 작시 작곡한 것으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리스도 예수는 점점 더 감미롭다는 내용의 아름다운 찬송가다.
1절 예수의 사랑과 은혜와 자비는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다.
후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세계는 들어가면 갈수록 더욱 풍부하고 충만하고 감미롭다.
2절 예수님은 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고쳐주셨고 상한 심령들을 어루만져 주셨다. 그 크신 사랑에 감동되어 그에게 사랑을 쏟게 되리라.
3절 하나님의 놀랍고 위대한 사랑을 우리 모두 찬양하여 주님의 영광을 천지에 가득하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