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 에드먼즈 히윗(Eliza Edmunds Hewitt, 1851~1920)이 36세 때인 1887년에 작시한 찬송가다. 허리에 입은 큰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건강이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을 즈음 성경에 담겨져있는 하나님의 약속에 고나하여 깊이 연구하기 시작했다. 약속의 말씀을 살피고 또 살피는 동안 진리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 언약의 말씀을 많이 알면 알수록 그 언약의 말씀을 지킬 수 있고, 많이 지키면 지킬수록 약속된 축복을 많이 받게 되니 얼마나 큰 유익을 가져 오겠는가? 그리하여 주의 언약의 말씀을 좀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결국 이 찬송시를 쓰게 된 것이다.
1절 예수에 관해 좀더 알아서 좀더 전하고 주의 사랑을 좀더 알기 원한다는 것이다.
후렴 1절 내용을 좀더 강조하고 있다. 즉 예수에 관해 더욱이 알고 구원의 충만함을 보아 주의 사랑을 좀더 원한다는 것이다.
2절 예수에 관해 좀더 배우고 거룩한 뜻을 좀더 분별하게 해주시기를 간구한다.
3절 주의 말씀으로 주와 교통하고 음성을 들으며 그 말씀을 나의 것 삼고 예수에 관해 좀더 알기 원한다는 것이다.
4절 보좌에 앉으신 예수에 관해 더 알기 원하고 그의 영광을 더 알기 원하며 평화의 왕이 오심을 더욱 확실히 알기 원한다는 것이다.
작시자 히윗 여사는 결혼도 하지 않고 주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만 열중하였으며 많은 찬송가를 썼다. 1851년 6월 28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1920년 4월 24일 세상을 마칠 때까지 교사생활을 하면서 주일 학교 초등부장의 일을 헌신적으로 감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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