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 재단을 세웠고,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많이 한 록펠러. 그는 어린 시절에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나 어머니의 유언대로 살아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됐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의 유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친아버지로 섬겨라.
둘째,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셋째,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
넷째, 예배 시간에는 항상 앞자리에 앉아라.
다섯째,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드려라.
여섯째, 주일 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일곱째, 아침에는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여덟째,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
아홉째, 아침에는 꼭 성경을 읽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열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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