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불화도

  조회수 : 718    / 등록일 : 2012-09-05   / 출처(저자) : 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 장성숙


불화는 아주 사소하고도 미묘한 것에서
비롯하는데
어쨌거나 자꾸 나누려고 하다 보면
그런 미세한 마찰도 다 희석되게 마련이다.
그런데 말없이 각자 자기 식대로 하다 보면
마찰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그래서 우리는 늘 나누는 것을 습관화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