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존망을 위태롭게 하는 정치 파벌

  조회수 : 777    / 등록일 : 2012-09-05   / 출처(저자) : 육도삼략, 강태공


관리자는 많지만 백성은 적고, 귀함과 천함이 서로 같으며,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누르는 데도 위에서 이를 제어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여파가 정치인들에게도 미치고, 급기야는 나라가 위태롭게 된다.
또한 가지와 잎이 무성하면 한데 어우러져 무성하게 된다.
이처럼 정치인들이 파벌을 만들어 권력을 누리고, 못 사는 자들은 고위층들을 업신여기며, 시간이 지나도 위에서 이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그 나라는 결국 망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