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대전환

  조회수 : 659    / 등록일 : 2012-09-12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찰스 피니 박사의 간증이다. 그는 29세에 변호사가 된 수재로 책을 좋아했다. 그는 많은 장서 중 성경이 없으면 상식에 벗어난다고 생각하여, 남에게 보이기 위하여 큼직한 성경 한 권을 서고에 꽂아 놓았다. 그런데 병석에 외롭게 누워있던 어느 날 갑자기 성경이 읽고 싶어 책상에서 오랜만에 빼 든 것을 시작으로 그는 성경의 진리 속에 빠져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생의 대전환을 일으켜 법관이나 정치가로서 대성할 꿈을 버리고 목사가 되었다. 그는 뉴욕의 유명한 브로드웨이 태버나클 교회를 창립했고 오벌린 대학의 제2대 총장으로 종교 교육에 큰 공헌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