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것과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조회수 : 680    / 등록일 : 2012-09-14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모든 사람은 여걸 헬렌 켈러(Helen Keller)에 관해서는 잘 알지만 그녀를 그녀 되게 한 사람은 앤 설리반이었다는 것은 잘 모른다. 헬렌 켈러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삼중고의 인생이었다. 어찌 보면 나무토막 같은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을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위대한 사람으로 만든 것이다. 그녀를 가르치는 것은 오직 한 길, 감각기관밖에 없으니까 헬렌 켈러의 손바닥에 손가락으로 소리를 내거나 상징적인 터치에서 가르치던 중 오랜 고난 끝에 결국 말하는 법을 배우고 열심히 공부도 해서 박사도 되고 많은 영감을 주는 위대한 인물이 된 것이다.
헬렌 켈러가 앤 설리반에 대해서 글을 쓸 때 자기가 자기된 것과 자기가 얻은 모든 지식은 다 앤 설리반 때문이라고 했다. 자기 선생님 앤 설리반은 늘 되풀이해서 한 말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은 성취하지 못할지라도 무엇인가 가치 있는 것을 얻게 되리라. 시작하는 것과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Keep on beginning and failing)" 난관을 뚫고 쫓아가는 사람만이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