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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실패를 통해 온다
조회수 : 789 / 등록일 : 2012-09-14 / 출처(저자) :
크리스천 인용백과사전
아래에서 소개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이 사람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 아홉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다.
- 가난해서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학교에 다닌 것이라곤 겨우 6개월뿐이다.
- 22세 때 사업에 실패했다.
- 23세 때 주 의원 선거에 낙선했다.
- 24세 때 사업에 실패했다.
- 26세 때 사랑하는 여인을 잃었다.
- 27세 때 신경쇠약과 정신분열증으로 고생했다.
- 29세 때 의회 의장 선거에 낙선했다.
- 31세 때 대통령 선거에 낙선했다.
- 34세 때 국회의원 선거에 낙선했다.
- 39세 때 국회의원 선거에 또다시 낙선했다.
- 46세 때 상원의원 선거에 낙선했다.
- 47세 때 부통령 선거에 낙선했다.
- 49세 때 상원의원 선거에 낙선했다.
열 번이 넘는 인생의 실패와 좌절을 겪은 30년 후인 51세 때 드디어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 사람이 바로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이다.
링컨은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고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을 읽을 수 없어서 다만 어머니가 갖고 있던 성경을 열심히 읽었다. 성경은 링컨에게 인류를 향한 꿈을 갖게 해주었고 때때로 실패할 때마다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그는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고 싶은 열정에 20킬로미터나 되는 곳까지 가서 책을 빌려 고학으로 열심히 공부하며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는 너무나 많은 패배를 당했기에 패배를 인정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였다. 링컨의 꿈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노예 해방을 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에 도전했던 것이다. 링컨은 힘들 때마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되뇌었다고 한다.
"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곤두박질치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아직 낭떠러지는 아니야.`"
성공은 언제나 성공의 꼬리를 따라 오지 않고 실패를 통해 온다. 실패가 많을수록 우리는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패배는 후퇴가 아닌 전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실패가 조금씩 전진해 나가는 성장의 중요한 과정임을 안다면 지금의 실패 때문에 좌절할 필요가 없다.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한 사람이 있는가? 자기 신세를 한탄하며 포기한 사람이 있는가? 또 다른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것에 주저하면서 현실에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다시 시작하라. 더 큰 것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의 실패가 필연적이다. 큰 것일수록 하루아침에 얻어지지 않는다. 실패가 잦다는 것은 나에게 그만큼 큰 꿈이 기다리고 있다는 증거다. 나에게만 있는 특별한 기회로 생각하고 다시 도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