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코끼리의 도강

  조회수 : 15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개미와 코끼리가 다리를 교차해서 건너가는 옛날 우화가 있다. 다리
는 코끼리의 몸무게 때문에 흔들릴 정도였다. 그러나 개미가 "야, 코끼리 ?친구, 우리가 지나가니까 이 다리가 흔들리지?"하고 외쳤다.

사람들 중에는 자기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공치사만 하는 부류들
이 있다. 명성만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자신의 공헌이 없었던들 ?이런 일은 성공을 거둘 수 없었다느니, 자기 외에는 이 일을 해낼 사람이 ?없다느니 하는 말은 한다. 그러나 명확한 판단은 하나님만이 내릴 수 있
다. 하나님이 보실 때 참으로 칭찬할만 하면, 또 상급을 줄만 하면 그것은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그 어떠한 칭찬보다도,그 어떠한 상급보다도 큰 것이
다.
우리가 맡은 일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일지라도 하나님께는 중요
한 것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과소 평가도 하지 말
고 과대 평가도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