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정말로 누구이시고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 마다, 나는 연을 날리러 밖으로 나간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날씨는 연날리기에 안성맞춤이었고,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고 하늘에는 커다란 뭉게구름이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연은 구름 속에 완전히 가려질 때까지 높이 올라갔습니다.
"지금 뭘 하고 있니?" 한 남자가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연을 날리고 있어요."
"연을 날리고 있다고?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연은 보이지도 않잖니?"
"아니에요. 연은 보이지 않지만, 전 매순간 연줄의 당김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연이 있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죠."
하나님에 관해 다른 누군가의 말을 믿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삶에 초청함으로써 여러분 스스로 그분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마음을 울리는 놀랍고 따스한 감동을 통해 그분이 거기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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