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게 고른 친구들

  조회수 : 1047    / 등록일 : 2012-10-05   / 출처(저자) : 존 웨슬리의 생애


존 웨슬리는 청년 시절에 좋지 못한 친구들을 끊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
"나는 우연히 친구를 사귀지 않고, 천국으로 가는 인생행로에 도움이 될 만한 친구만 신중히 골라 사귀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나서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성격과 행동을 유심히 살폈다. 그러나 그 사람들 중 대다수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누가 나를 보러 오면 나는 최선을 다해 공손하게 행동을 하긴 했지만 `언제 나를 찾아와 주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몇 번 그렇게 나를 찾아와도 내가 초대에 응하지 않으니까 그들은 더이상 찾아오지 않았다. 이것이 육십 년 동안 내가 지킨 불면의 원칙이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