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에서도 감사

  조회수 : 3821    / 등록일 : 2013-01-18   / 출처(저자) :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만일 한 쪽 발을 다쳤으면 두 발을 다치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라. 만일 두 발을 다 다쳤으면 하나님께 목이 부러지지 않은 것을 감사하라. 만일 목이 부러졌다면 그 다음엔 염려할 것이 조금도 없다. 하나님이 천국에서 맞아 주실 테니까!"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아내도 자식도 없었다. 몇 명의 친구가 있었지만 그를 배신하고 떠나가 버렸다. 그는 많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다. 가난과 궁핍과 추위와 배고픔으로 많은 고통을 당했다. 그러나 그런 중에 그는 만족하기를 배웠노라고 하였다.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은 일평생 불만 가운데서 살 뿐 아니라 가정의 평화가 없다. 사업의 성공도 있을 수 없다. 시련과 고난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성숙한 기독교인이라고 부른다. 도무지 감사할 조건이 없어 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기독교인은 감사의 언어를 망각하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