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불같이 무더운 이 날 우리는 잠시 잠깐 갈릴리 해변으로 영적 ?여정을 떠나 보십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은 찌는듯이 덥지만 여기가 주께서 찾아오신 ?갈릴리 해변인 줄 기억하시고 아무쪼록 우리의 심령이 잠잠하고 고요하라고 ?외쳐지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에드가 알렌 포우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의 시집에 나오는 얘기를 보면, ?하늘의 하나님이여! 나는 어제 내형상에 천사를 조각했는데 어찌하여 오늘 ?마귀를 조각하고 있습니까? 한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우리 영적인 사람도 오늘은 산꼭대기에 내일은 산골짜기 아래로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의 약속의 땅에 내일은 다시 광야의 길에, 오늘은 천사 ?내일은 악마, 오늘은 승리 내일은 실패...
이것은 이 시대를 이기려고 하는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번민 ?이고, 고민이고, 자기노력이고 하나님 앞의 자기 절규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사실 죄라고 하는 것은 인간을 파괴합니다. 죄가 개인에게 들어오면 ?개인이 파괴되고, 죄가 가정에 들어오면 가정이 파괴되고, 죄가 사회에 ?들어오면 사회가 파괴되고, 죄가 나라에 들어오면 나라가 파괴되고 맙니다. ?사실 죄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아는 대로 눈에 보이는 죄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살인, 술취함, 방탕 등... 외부적인 죄가 있는가 하면 원한을 품는다거나 ?질투, 저주, 미움, 시기... 이런 내부적인 죄는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이런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실제적인 ?신앙의 문제를 보십시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은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1.하나님께 잊혀지는가? 2.구원을 잃어버리는가? 3.하나님이 내어 쫓아버 ?리는가? 4.아직도 하나님의 자녀인가?
그러면 이 실제적이고 어려운 문제들을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해결하고 이 ?문제에서 다시 일어나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께로 난 사람은 죄를 상습적으로 행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 거듭난 사람은 상습적으로 죄를 범치 않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주는 ?교훈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 내가 만일 입만 열면 상습적인 ?거짓말을 합니까? 짐승과 같은 죄를 저지릅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만일 일 같은 죄악을 반복하고 있으면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의 변화의 ?영을 받는 사건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주안에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거듭난 사람은 계속해서 죄를 탐닉하지 않습니다. 또 거듭난 ?사람은 계속해서 죄 가운데 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회개시키기 때문입니다. 죄를 이길 수 ?있도록 거듭난 사람에게는 거룩한 것을 추구합니다. 힘으로도 못 이깁니다.
지식으로도 못 이깁니다.
그러나 우리를 돕는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할 때는 거룩한 욕망과 추구를 ?따라 이길 수 있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그러나 죄에 빠질 수는 있습니다.
거듭났다고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거듭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고 죄가 없이 완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 ?으로 정상적인 생활은 아니지만 죄에 빠지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영이 늘 ?우리를 깨워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깨워주는 소리와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들아! 딸아! > 이렇게 들려 ?줘도 양심이 화인을 맞아 하늘의 사랑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다.
양심의 번민이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인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울을 닦듯 양심을 시간마다 ?깨끗하게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우리가 힘쓰고 애쓰고 하나님을 만나는 신앙의 여정 ?길을 가다가 연약하여 넘어지면 우리의 대언자가 있으니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불신자나 신자나 다 죄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신자는 죄에 머물러 있고 신자는 죄에서 빠져 나옵니다.
셋째는, 그가 잠시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은 상속권을 뻬앗거나 그를 내어 ?쫓지 않습니다.
성경은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이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특권 ?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다가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만일 그 자손이 내 법을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치 아니하며 내 율례를 ?파하여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다 ?거두지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 ?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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