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두가지의 죄
죄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니는 육체적 죄요, 하나는 영족 죄다. 탕자 ?비유에 있는 둘째 아들은 육체적 죄를 범했다. 그는 주색하는 죄를 지었다. ?그러나 그 형은 그보다 좀 더 높은 성격의 죄를 지었다. 그는 자기만 ?의로운 줄아는 무서운 교만의 큰 죄를 지었다. 그는 동생을 용서하지 ?않았다. 그래 동생을 환영하는 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는 또 용서하지 못하는 좁은 마음 곧 강팍한 심정의 소유자이다. 이 형이 ?짓고 있는 영적 죄는 무서움울 두고 하시는 말씀이 "바리새인이나 서기관 ?보다 세리나죄인이 천국에 먼저 들어간다" 는 이것이다. 영적 죄를 지은 ?사람보다 육적 죄를 지은 사람이 시함받기 더 쉽다는 것이다. 둘은 다 ?회개하고 새로나야 한다(누15:11-32).
- S.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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