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두려움을 알고 두려워 않는 자가 참된 용사
(잠16:32)
영국의 웰링턴(Wellington) 장군이 프랑스의 황제나풀레동 1세의 군을 ?결정적으로 패망시킨 위털루(Waterloo)의 싸움 때문였다. 적의 참호에 ?폭탄을 던지지 위해 두명의 용사가 선출되었다. 두 사람은 훌륭하게 그 ?대임을 완수하여, 상급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한 병사는 아주 씩씩했으나 ?다른 한 사람은 창백한 얼굴로, 두려워 떨고, 말도 변변히 못하는 ?것이었다. 그 태도가 너무도 못나서 임석했던 장교들은 낄낄 웃었다. 두 ?병사가 사라진뒤, 장군은 대담한 병사의 뒷 모습을 가르키면서" 저 떠는 ?사나이는, 평소부터 대단히 비겁쟁인듯하다. 그러나 자가에게 부과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대담하게 행동 할 수 있는 용사이다. ?저 사나이가 두려워 떤다고 하여 깔보아서는 안되다. 두려움을 알고, ?그러면서도 두려움을 알고, 그러면서도 두려워 하지 않는 자야말고 참 ?용사이다" 라고 했다. 이 말에 일동은 모두 송구해 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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