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제물로 바치지 못한 아버지

  조회수 : 1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딸을 제물로 바치지 못한 아버지

아프리카에 있는 한 추장에게 외딸이 있었는데, 무당의 말에 의하면 그들 ?종족이 신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추장의 외딸을 산 채로 땅에 묻어야 ?된다는 것이었읍니다. 추장은 자기의 외딸이기는 하지만 그들 종족모두를 ?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마다할 수가 없어서 마지 못헤 허락을 했읍니다. ?제사날이 되어 그들 종족이 모두 모여 있는 가운데 구덩이가 파여지고, ?추장이 딸을 그 구덩이에 넣기로 되어 있었읍니다. 아버지가 딸을 안아 ?내리는데, 그딸이 "아버지, 감깐만 그다려요, 아버지 수염에 흙이 ?묻었어요." 하면서 추장의 수염에 묻은 흙을 털어내는 것이었읍니다.
자기가 죽을 줄을 알면서도 아버지 수염에 묻은 흙을 털어주는 딸을 ?보자, 추장은 그만 구덩이 밑으로 니려던 딸을 끌어 올려서 두 팔로 가슴에 ?꽉 껴안고 둘리선 사람들에게 "이 딸을 읽어버리고는 난 살 수 없오. ?추장도 관두고 이 마을을 떠날테니 내게서 딸을 빼앗을 생각일랑 마시오." ?하고는 그 길로 가족과 함께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고 합니다.

* 참고성구
(히10:38) 오직 나의 의인은 믿으므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
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23-24) 이에 경이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
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