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리빙스턴가와 정직
시15:1-5
영국 스코틀런드의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탐험에 크게 공헌하여<암흑대륙 ?의 아버지>로 불리우게 된 리빙스턴의 집은 보통 평민 출신이어서 아무 ?자랑할만한 이 세상의 명예를 가지고 있지 못했다. 그의 아버지 니일은 ?차상인이었고, 할아버지는 농민이다가 후에 솜 공장의 직공이 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리빙스턴의 혈관에는 농부의 피와 노동자의 피와 상인의 피 ?이외에 귀족적인 피는 한 방울도 흐르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혈관속에는 천사도 부러워 할만한 귀한 것이 흐로고 있었다. 그것은 경건한 ?신앙과 정직한 정신이었다. 그의 조상의 한 사람은 죽을 때 자식들을 ?불러놓고, 말했다. "나는 우리 가문의 역사를 주의하여 조사하여 보았는데
우리 집에서는 부정직한 사람은 한 사람도 나지 않았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만일 정직하지 못한 일을 한다면, 그것은 어버이에게서 받은 성벽은 ?아니다. 나는 지금이 세상을 떠나는 이 마당에서 유언으로 단 한 마디를 ?남기고 간다.<아이들아 정직하라>"고. 리빙스턴가의 가헌은 정직이었다. ?그들은 이것을 귀히 알고, 이것을 상하지 않기 위하여 힘써 이 아름다운 ?유훈을 자자손손으로 전하였던 것이다. 이제 이러한 가정에서 리빙스턴과 ?같은 위대한 인들이 태어난다는 것은 조금도 이상할바 일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은 이미 약속하신바 있기 때문이다. 가헌을 정직으로 하는 ?가정, 개인은 실로 복 있을 긴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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