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귀의 교활한 유혹
유혹은 흔히 생각지도 않았던 방향에서 우리를 찾아온다. 교활한 ?새잡이들은 새를 잡기 위해, 그 새와 같은 깃을 갖고 있는 닭이나 들새를 ?사용한다. 이것을 모르는 새들은 그 동무들에게 아무런 두려움없이 날아 ?들다가 사로 잡히고만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그럴듯하게 유혹해 왔던 ?마귀의 잔꾀를 경계해야 한다. 마귀의 손아귀에 포로된 종달새는 눈을 ?부릅뜨고 위협하는 매보다 더 위험스런 존재이다. 세속에 물든 그리스도 ?인은 노골적으로 덤벼 오는 대적보다 더 위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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