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멀면서 입술로만 경배하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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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음은 멀면서 입술로만 경배하는 신앙 위선

힌두교인 이었다가 기독교에 귀의한 판크코우리는 어느 날 시장에서 ?이렇게 외쳤다. "어떤 자는 자주 하나님의 이름을 입에 올리고 또한 '오 ?뛰어나신 하나님!' '오 지혜의 대양이여!' '오 사라의 바다여!' 등등을 ?말함 으로써 하나님의 노염을 사지 않게 된다고 생각한다. 확신 하건대 ?하나님은 그가 고백하는 표현 모두에 해당되는 분이시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가 진 빚을 돈 대신 말로 갚아 버리려는 경우를 알고 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말씀 하신다. '위선자여, 네 마음이 내게서 멀건만 ?어찌해서 입술로만 나를 경배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