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난관을 거쳐서야 오는 성공

  조회수 : 15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많은 난관을 거쳐서야 오는 성공 (잠 28:20)

이탈리아의 가극 작곡가 베르디는 일찍부터 악재를 보이고, 출생지인 ?뿌세또시의 한 유지로부터 장학금을 얻어 밀라노에 나가, 정식으로 ?직곡학을 배운 후 1839년 가극 <오베르또>를 초연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이렇게만 말한다면 참으로 그에게는 성공이 쉽게 온 것처럼 인식되지만, ?실은 그렇지도 않았다. 그에게 온 성공은 많은 난관과 불행을 거쳐서 왔던 ?것이다. 1832년 그가 19세에, 밀라노 음악원을 지망했을 때였다. 교장인 ?프란체스코 바질리는 그의 악재를 인정하지 않아, 입학이 거절되었다. ?낙제생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부득불 그곳의 <스칼라> 좌의 음악가
라브이니아에게 배웠다. 1833년 그는 고향에 돌아와 올갠이스트로서 3년간 ?지내고, 그동안 마르게리따라는 여성과 결혼했다. 1836년에는 밀라노로 ?이사해 갔다. 여기서 분투 노력한 결과로, 1839년 스칼라 좌에서 그의 ?처녀작 <오베르또>를 상연하게 되었는데, 크게 성공했다. 그에게는 큰 ?행복의 길이 열리는 듯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이고, 1840년 4월부터 6월 ?까지에 그는 아내와 어린아이 둘을 모두 잃었다.
그의 기쁨은 변하여 큰 비탄이 되고 만 것이다. 이때 흥행주인 메레르리의 ?간곡한 권면으로 작곡은 버리지를 않고, 계속하게 되었다. 오랜 분투 끝에 ?1851년 그는 베네찌아에서 <리골레토> 를 초연하여, 그의 예술적인 생애에 ?비로소 한 새로운 기원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이다. 누구의 성공이든, 그 ?성공만 볼때는 쉽게 온 것 같이 생각되기 쉽지만, 알아야 할 것은 성공은 ?언제나 난관과 불행을 극복하고, 분투 노력하는데서 온다는 것이다.